몸짓의 잔상

a.zungan
2020-11-07
조회수 390


흐름을 읽기위해 힘주기보다 눈동자의 초점을 열어놓을 때, 

흔들리는 몸짓을 쫓기보다 같은 에너지로 호흡을 할 때, 

보다 선명하게 남겨졌던 몸의 잔상들


2020.10.28 

서울 숲에서




나무 위의 둥지 ㅣ 2020 거리예술 캬라반

퍼포머  이형우 박성율 이주현   주최.주관  서울문화재단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  미술  스튜디오어중간